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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주민들 3D프린팅 학습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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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3D프린팅 교육·체험 프로’ 운영
4개월간 300명 참가…4차산업 갈증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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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9일(화) 12:4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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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1월부터 이달 16일까지 운영된 경동대학교 3D프린팅 창작센터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 학생과 일반인, 군부대 장병 등 다양한 계층 주민들이 첨단 미래기술인 3D프린팅에 매료돼 기술 학습에 깊이 빠졌다. 지난 11월부터 이달 16일까지 운영된 경동대학교 3D프린팅 창작센터 프로그램 참가자가 3백명을 넘어섰다.
강원도는 지난해 고성군과 함께 ‘3D프린팅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결정하고 경동대에 운영을 맡겼으며, 경동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4개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16일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은 △3D프린팅 Fab Lab Academy(대학생) △3D프린팅 기술창업 육성과정(유학생) △3D프린팅 창의교실(초·중·고생) △찾아가는 4차산업 미래기술(주민·군장병)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첨단기술에 대한 갈증을 시원하게 풀었다.
특히 ‘찾아가는 4차산업 미래기술’ 과정은 청소년수련관과 정보센터, 지역아동센터, 읍면사무소, 청소년문화의집, 마을회관은 물론 군부대 등 20여 곳에 5대의 3D프린터를 비롯한 고가 장비를 싣고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교육 참가자들은 3D프린터 활용 제품 제작을 목표로 3D펜과 3D스캐너를 체험하고, 3D모델링과 출력도 경험했다. 창의교실에서는 3D프린팅 심화과정으로 이어졌다. 또 4차산업혁명의 전반적 이해와 학생 진로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과정을 주관한 경동대 3D프린팅창작센터 박충훈 센터장(디자인학과장)은 “주민들의 관심이 매우 뜨거워 놀랐다”며 “체험활동에 적극 참여할뿐더러 휴대폰이나 캔 거치대 등 일상에서 사용 가능한 창의적 제품도 직접 제작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16일 오후 1시 고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경동대 김종윤(검퓨터공학과)·박충훈(디자인학과) 교수의 ‘4차산업혁명 진로특강’이 진행돼 큰 관심을 끌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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