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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정물화와 붓펜화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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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호 작가 ‘풍요’ 주제로 제2회 수채화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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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9일(화) 10:5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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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 출신으로 춘천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최문호 작가(59세)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KBS춘천방송총국에서 제2회 수채화 개인전을 개최했다.
‘풍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수채화로 그린 토마토 정물화 20점과 도시 야경을 그린 ‘붓펜화’ 10점 등 모두 45점의 작품을 선보여 큰 관심을 끌었다.
최작가는 죽왕면 오봉리 출신으로 현재 춘천에서 수채화와 붓펜화 작업을 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최초로 붓펜만으로 그림을 그리는 ‘붓펜화’를 개척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미술대전 특선과 동아미술대전 특별상(2회), 평화미술대전 입선(2회), 강원일보사생전 입선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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