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인물단체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인물

단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단체 > 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걷기단체·산악인 2019년 무사고 기원

고성갈래길본부, 시산제 겸 3월 정기산행 … ‘속초갈래길’ 사용 중단

2019년 04월 09일(화) 11:15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사단법인 강원고성갈래길본부(대표이사 권성준)는 지난 3월 29일 고성산(해발 291m) 정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강산관광 조기재개, 걷기단체와 산악인 무사고 기원을 위한 시산제를 개최했다.
3월 정기산행을 겸해 열린 이날 시산제는 고성갈래길본부 회원 40명과 일반인 등 50여명이 참여해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샘터길을 따라 약 4.0km를 걸어서 고성산 정상에 도착한 뒤 제주와 제사음식을 놓고 군민의 안녕과 산악인들의 무사고를 기원했다.
고성산은 군청 소재지인 간성시내와 가장 가까워 평소에도 주민과 산악인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산세가 원만해 걷기 좋은 길이다. 또한 구간마다 운동기구와 쉼터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고성산은 지역의 방어요충지 역할을 한 곳으로 정상 1만여평의 구릉지는 고려초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2,265척(尺) 규모의 석성이 아직까지 잘 보존돼 있어 사료가치가 높다.
한편, 고성갈래길본부는 지난 2010년부터 사용해온 ‘갈래길’이란 명칭을 최근 속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도용해 ‘속초갈래길’로 사용하는 것에 강력 항의했으며, 그 결과 지난 4일 ‘속초사잇길’로 명칭이 변경됐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