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구주택 마련·기업인 지원 필요”
|
|
이양수 국회의원 산불관련 성명서… "기업인 대출이 전부"
|
|
2019년 04월 24일(수) 12:15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이양수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속초·고성·양양, 사진)은 지난 14일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영구주택을 마련해주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의원은 “산불 수습과 복구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실질적인 지원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이재민들은 여전히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며 “국무총리가 3차례나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현행 제도를 뛰어 넘는 지혜가 나올 수 있다’고 했지만 지원 대책은 처음 정부 발표보다 나아진 것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가구당 1천3백만원의 주거안정비와 6천만원의 융자, 7평 남짓한 임시 거주용 조립식 주택을 지원한다는 것일 뿐, 산불로 다 타버린 주택 건축은 무대책”이라며 “하루 속히 영구 주택 건축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특히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은 각각 10억원과 2억원 이내의 융자, 즉 대출에 불과하다”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융자가 아닌 실질적인 정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또한 “산불 피해지역이 잇따른 예약 취소와 관광객 감소로 지역 경기가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며 “한시적으로 한국도로공사에서 피해지역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차량에 대한 통행료를 면제하는 대책을 수립하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