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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하며 바다·산·호수 모두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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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포 해맞이 산소길 명품화 리모델링’ 사업 도 공모사업 선정
거진항~응봉~화진포의성 구간 … 주변 명소들 스토리텔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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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1일(화) 07:5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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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 명품화 리모델링’사업은 기존에 조성된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과 ‘화진포 소나무숲 산림욕장 숲길’을 연계한 것이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 명품화 리모델링’사업이 2019년 강원도 명품길 조성 공모사업에 1순위로 선정돼 도비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 명품화 리모델링’사업은 기존에 조성된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과 ‘화진포 소나무숲 산림욕장 숲길’을 연계한 것이다. 각 코스에 담긴 이야기·역사·문화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리모델링사업을 실시해 지금까지의 길과는 차원이 다르게 조성된다.
특히 거진항~응봉~화진포의성으로 이어지는 걷기길 코스 주변 명소들을 스토리텔링화하고 거진읍과 현내면에서 계절에 따라 개최되는 축제를 걷기길과 연계해 관광상품으로 성장시킨다는 구상이다.
또한 동쪽으로는 거진항과 기암절벽, 화진포해수욕장, 해안도로 등 아름다운 해안이 접해있으며, 서쪽으로는 동해안 최대의 석호인 화진포와 백두대간, 향로봉 등 호수와 산악지역이 혼재해 있어 트래킹을 하며 바다·산·호수의 경치를 모두 즐길 수 있다.
한편 지난해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 인근에 있는 역사안보전시관(이승만별장·화진포의성·이기붕별장)은 26만5천28명, 해양박물관은 6만3천5백77명, 화진포해변은 22만9천3백53명, 금강산콘도는 16만8천4백38명이 찾아 고성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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