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트래킹 하며 바다·산·호수 모두 즐겨요”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 명품화 리모델링’ 사업 도 공모사업 선정
거진항~응봉~화진포의성 구간 … 주변 명소들 스토리텔링화

2019년 05월 21일(화) 07:57 [강원고성신문]

 

↑↑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 명품화 리모델링’사업은 기존에 조성된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과 ‘화진포 소나무숲 산림욕장 숲길’을 연계한 것이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 명품화 리모델링’사업이 2019년 강원도 명품길 조성 공모사업에 1순위로 선정돼 도비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 명품화 리모델링’사업은 기존에 조성된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과 ‘화진포 소나무숲 산림욕장 숲길’을 연계한 것이다. 각 코스에 담긴 이야기·역사·문화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리모델링사업을 실시해 지금까지의 길과는 차원이 다르게 조성된다.
특히 거진항~응봉~화진포의성으로 이어지는 걷기길 코스 주변 명소들을 스토리텔링화하고 거진읍과 현내면에서 계절에 따라 개최되는 축제를 걷기길과 연계해 관광상품으로 성장시킨다는 구상이다.
또한 동쪽으로는 거진항과 기암절벽, 화진포해수욕장, 해안도로 등 아름다운 해안이 접해있으며, 서쪽으로는 동해안 최대의 석호인 화진포와 백두대간, 향로봉 등 호수와 산악지역이 혼재해 있어 트래킹을 하며 바다·산·호수의 경치를 모두 즐길 수 있다.
한편 지난해 ‘화진포 해맞이 산소길’ 인근에 있는 역사안보전시관(이승만별장·화진포의성·이기붕별장)은 26만5천28명, 해양박물관은 6만3천5백77명, 화진포해변은 22만9천3백53명, 금강산콘도는 16만8천4백38명이 찾아 고성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강원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집합교..

농어촌공사 ‘1인1청렴나무 가꾸..

고성소방서 산림화재 취약지역 점..

“물 걱정 덜고 안전은 높이고”..

제과·차체수리 분야 금메달 수상..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