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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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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원 투입 복지회관 자리에…내년말 완공
토성·죽왕지역 청소년·주민 위한 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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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1일(화) 09:0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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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토성 청소년 문화의 집’ 조감도. | ⓒ 강원고성신문 | | 토성면과 죽왕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 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가운데, 고성군이 ‘토성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토성면 천진리 329-24번지(토성면 복지회관 자리)에 건축 연면적 1천㎡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주요 시설은 실내집회장, 자치활동실, 특성화 수련활동장, 휴게시설, 사무실 등이다.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다기능의 전용공간을 마련해 청소년들의 건전육성 기반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토성면 행정복지센터 이전 사업과 연계해 건립된다.
군은 지난해 실시설계 용역과 BF예비인증, 지방재정투자 심사승인을 거쳐 5월중 사업자를 선정하고 공사에 착수해 내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성군 관계자는 “그동안 토성과 죽왕지역에 공연 및 프로그램 공간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다”며 “토성 청소년문화의 집이 완공되면 연극과 영화,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문화 감성 함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고성지역 청소년 관련 시설은 간성읍 소재 고성군청소년문화의집, 거진읍 소재 거진청소년문화의집, 현내면 소재 현내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되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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