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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찾아가는 법체험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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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초등학교 학생 200명 참가 …모의재판·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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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9일(화) 13:3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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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법무부는 지난 6월 20일 천진초등학교에서 고성지역 5개 초등학교 학생 2백명을 대상으로 법교육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 하는 ‘법체험 한마당’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불피해지역 주민을 위로하는 한편 평소 법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강원 산간지역 학생들이 재미있게 법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이동식 법교육 버스에서 모의재판과 진로체험을 직접 해보기도 하고, 가정에서 지킬 헌법을 만들기도 했다. 또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또래들과 다툼 없이 지내는 방법을 배우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법무부 정소연 보호정책과장은 “이번 캠프가 산불로 피해와 고통을 겪은 주민과 학생들에게 작은 위로와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법무부는 앞으로도 내실있는 법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시민의식을 갖고, 민주시민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해까지 진행했던 모의재판, 헌법토론대회 등 경쟁 방식의 법교육 프로그램을 올해는 참여와 토론을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캠프 형태로 전환해 7회 가량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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