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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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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복구 위해 회의실, 구호물품 집하장, 봉사자 편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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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3일(화) 09:02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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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가 지난 10일 ‘4.4 고성·속초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피해복구 활동에 나선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의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서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 전문위원을 맡고 있는 경동대 노기엽 창업지원단장에 대한 표창장도 함께 수여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피해 복구를 위해 현장기동반을 설치하고 1:1 맞춤형 전담해결사 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경동대는 이들의 활동이 원활하도록 고성캠퍼스의 사무공간과 회의실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적극 협조했다.
전성용 총장은 “지역주민의 산불피해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중소기업 피해복구 활동 지원뿐 아니라 이재민 구호물품 집하장과 봉사자 편익 제공 등에 적극 나섰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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