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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오동환 교수 세계 인명사전 연속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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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1일(수) 11:0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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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경동대학교는 지난 16일 작업치료학과 오동환 교수(사진)가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인명사전 2019년판에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 등재된 것이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 중 하나로, 매년 과학·공학·예술·문화 등에서 세계적 성과를 이룬 인물들을 엄선해 등재한다.
오교수는 고령자와 신경계 질환환자의 ‘삼킴장애’를 비롯한 재활분야 연구를 수행하며, 다수의 연구논문을 SCI급과 KCI 논문지에 게재해 왔다. 현재는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국가기술표준원 제8차 한국인 인체치수측정 대비 프로토콜을 개발 중이다.
오동환 교수는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연하장애 분야 등에서의 다양한 연구와 학생지도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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