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공학 실습·영어 연극으로 신나는 방학
|
|
서울대·고려대 하계캠프와 멘토링 운영
간성초·거진중·고성고 … 고성군 지원
|
|
2019년 08월 21일(수) 11:17 [강원고성신문] 
|
|
|
| 
| | ↑↑ 서울대학교 공학봉사단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간성초등학교에서 하계 공학캠프를 운영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이 운영하는 하계 캠프에 대한 지원에 나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서울대학교 공학봉사단과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간성초등학교과 고성고등학교, 거진중학교에서 하계 캠프와 멘토링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3년차인 대학생 하계캠프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교육혜택을 받고 있는 지역 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인성 발달과 진로 모색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익숙한 애니메이션을 통해 영어학습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으며, 과학수업은 최신 기술과 4차 산업을 이해하는 간접적인 체험활동으로 지식에 대한 동기 부여와 학업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서울대 공학봉사단은 6일부터 8일까지 간성초 고학년 52명을 대상으로 기초과학을 응용한 공학실험과 멘토링을 통해 이공계 학습동기 부여와 학업능력을 향상시키고, 교과서 외의 학습 활동을 통해 욕구와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초등학생 공학 실험교실 프로그램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소리공학 및 무선통신기술), 태양광 발전 선풍기, 3D입체영상뷰어(입체영상 공학기술)등을 체험하며 즐겁게 공부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6일부터 7일까지는 고성고에서 20명을 대상으로 강의프로그램과 모의면접, 조별 멘토링을 운영했다. 강의 프로그램에서는 대학교 생활에 대해 소개하고, 공대 출신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등 공대생의 생활에 초점을 맞춘 강의를 진행했다.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은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거진중에서 2019년 하계비전캠프를 개최했다. ‘꿈꾸는 나루터’라는 주제로 열린 비전캠프는 학생들이 바다로 떠나는 나룻배처럼 꿈을 위해 도전하기에 앞서 출항을 위한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20명의 학생들과 사회봉사단 대학생 13명의 멘토링 방식으로 영어 과학 교실과 개별 멘토링, 영어연극, 체육대회 등 흥미로운 체험활동이 펼쳐져 학생들에게 도전의식을 심어주고 비전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