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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동네 이야기를 가져갔을까?’ 참가자 모집

2019년 08월 21일(수) 11:18 [강원고성신문]

 

‘2019 신나는 예술여행’에 선정된 창작집단 상상두목의 ‘누가 우리 동네 이야기를 가져갔을까?’ 프로그램이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9월 6일까지며 프로그램 운영은 9월 중순부터 11월초까지 토성공공도서관에서 수·목·금·토요일반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고성의 설화와 유래, 역사적 보물이 숨겨진 명소를 직접 탐방해볼 수 있는데 건봉사, 화진포, 초도마을 등을 여행하면서 고성에서만 탄생할 수 있는 특별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써볼 수 있다.
예술가와 함께 고성군민들이 직접 고성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 글쓰기를 배우고, 시민들의 글이 공연으로 재탄생되는 문화예술 향유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는 글쓰기 활동뿐만 아니라 고성의 이야기를 찾아 고성의 대표 명소로 함께 찾아가는 탐방 활동 ‘구석구석 우리 동네 탐방하기’가 포함돼 있다.
또한 현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남중 동화작가와 김상미 시인을 초청해 시민들의 글쓰기 여정을 함께 할 예정이다.
고성군민이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문의 : 0505-041-0707>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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