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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체험으로 활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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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내면 아로니아 농장서 완주군 농업인들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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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0일(화) 11:1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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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북 완주군 농업인들이 현내면 화곡리 소재 아로니아 농장을 방문해 스마트팜 시설에 대한 사례를 배우고, 아로니아 식초 담그기 체험도 가졌다. | ⓒ 강원고성신문 | | 전북 완주군 품목별농업인연구회원 44명이 지난 8월 29일 현내면 화곡리 소재 아로니아 농장(농장주 신동승)을 방문해 스마트팜 시설에 대한 사례를 배우고, 아로니아 식초 담그기 체험도 가졌다.
이 농장은 1.7만평 규모에서 스마트팜 시설을 통해 아로니아를 농사짓고 있으며, 아로니아 효소담그기와 아로니아 식초 담그기, 아로니아 수확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추진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아로니아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 하락세로 농가에서 아예 수확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시기에 농촌체험이 활성화돼 농가의 부담이 줄어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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