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3지방선거(2026년)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3지방선거(2026년)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공공기관 지적

이양수 국회의원 … 해당기관 대국민 사과문 발표

2019년 09월 24일(화) 11:22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이양수 국회의원(속초·고성·양양, 자유한국당, 사진)이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 3곳의 안내 지도에 동해가 ‘일본해’로 잘못 표기돼 있는 것을 지적해 이들 기관들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바로잡도록 했다.
이 의원은 지난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공공기관인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 3곳의 안내 지도에 동해가 ‘일본해’로, 독도가 ‘리앙쿠르 암초’로 황당 표기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의 ‘오시는 길’에 게시된 모든 안내 지도는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하고 있다. 또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국제식물검역원의 영문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 지도에는 동해가 ‘Sea of Japan’으로, 독도가 ‘Liancourt Rocks’로 표기되어 있다.
이양수 의원은 “정부가 일본과의 경제 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시기에 국가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 버젓이 동해가 일본해로, 독도가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되어 있는 것은 한심함을 넘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며 ”정부가 모든 공공기관을 상대로 전수조사하고 빠짐없이 수정조치를 해야 마땅하다“고 했다.
한편 이의원의 지적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대구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홈페이지 표기를 바로잡았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대국민 사과문에서 “저희 기관 홈페이지에 동해와 독도가 잘못 표기된 구글지도 연동으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크나큰 고통을 안겨드려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좋은날 모임’ 이달의 으뜸봉사..

박혜정 여성의소대 회장 평등문화..

속초해경 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노후 삼포교 재가설 추진..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

자동차 관련 체납 과태료 집중정..

일상을 바꾸는 ‘소확행 시책’ ..

현내면 온기등 나눔 캠페인 추진..

험준한 고갯길 넘으며 전시 임무..

지역사회 안전과 편의성 높여..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