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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작신 가면놀이 ‘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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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강원민속예술축제 군 대표로 출전… 2년 뒤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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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목) 10:38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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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 금단작신 가면놀이’ 공연 모습.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양군 종합운동장에서 ‘평화의 울림과 몸짓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28회 강원민속예술축제에 고성군 대표로 출전한 ‘고성 금단작신 가면놀이’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금단작신 가면놀이’는 노리소리 강원두레가 고성지역의 겨울철 세시풍속인 ‘고성 금단작신 가면 길놀이’를 전문가의 고증을 통해 전통 민속놀이로 발굴해 이를 전승해 가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강원도민속예술축제 고성군 대표로 선발됐다.
공연은 출연자들이 청신제와 강신무, 영신가, 오신제, 길놀이, 송신제 등을 재연하며 지역의 재앙과 역신을 몰아내고 복을 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토성면 주민과 천진초교 학생 50여명이 참여했다.
엄기종 총감독(노리소리 강원두레 대표)은 “첫 출전이어서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고, 특히 토성면 주민들의 참여가 많다보니 산불 등의 영향으로 많은 연습을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 “이번에 부족했던 점을 충분히 보완해 2년 뒤에 열리는 대회에서는 보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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