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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사회적기업들 장애인단체에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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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소리강원두레 등 4개 기업…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고성군지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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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수) 11:4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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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4월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사회적 경제기업들이 고성지역 장애인단체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주식회사 바닷가농부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노리소리강원두레, (주)강원으로, ㈜영랑체험사업단 4개 사회적 경제기업은 지난 8일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고성군지부(지부장 장영란)를 찾아 현금 2백만원과 강원상품권 20만원 그리고 쌀 70kg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4월 영동지역을 휩쓸고 간 산불피해 이후 진행된 1차 기부에 이은 2차 기부였다. 사회적 경제기업들은 그동안 꾸준히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일에 물심양면으로 나서왔다.
이번에 기부를 받은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지적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들에게 쌀쌀한 날씨 속 따뜻한 빛이 되어 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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