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해와 민통선을 달리는 특별한 체험
|
|
2019 고성 DMZ 그란폰도(GBA) 열려 … 1천여명 참가
|
|
2019년 10월 23일(수) 13:52 [강원고성신문] 
|
|
|
| 
| | ↑↑ ‘2019 고성 DMZ 그란폰도(GBA)’참가자들이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거진 뒷장길을 달리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전국 최고의 청정성을 자랑하는 고성지역 동해바다와 호수 그리고 민통선까지 달리는 특별한 체험으로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2019 고성 DMZ 그란폰도(GBA)’가 지난 12일 열렸다.
그란폰도(GBA)는 1970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장거리 도로 자전거대회로 이탈리아어로 ‘긴 거리를 이동한다’는 뜻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고성 DMZ 그란폰도(GBA)’는 올해 4회째로 고성군이 후원하고 경동대 산학협력단이 주최하며 ㈜하나투어가 주관했다.
약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8시 고성종합체육관 앞 특설무대에서 개회식에 이어 그란폰도 120㎞와 메디오폰도 50㎞가 진행됐다. 메디오폰도 50㎞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거진 뒷장~화진포~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다시 종합운동장으로 되돌아오는 코스였다. 그란폰도 120㎞는 메디오폰도 코스에 건봉사~산학리~대대삼거리를 경유해 종합운동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하나투어는 지난 7일 행사에서 사용할 고성사랑상품권 5백만원 구매협약을 체결했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