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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ㆍ러 해상치안기관 연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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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수) 14:1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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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지난 16일 속초항 동방 5해리 인근 해상에서 러시아 국경수비부 연해주사령부와 2019년 한·러 해상치안기관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한·러 연합훈련은 러시아 국경수비부 연해주사령부 경비함정 1척과 동해해경청 경비함정 3척(3007, 505, P-77정), 연안구조정 1척, 고속단정 3척, 헬기 1대가 동원돼 러시아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은 속초항을 출항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으로 항해중 러시아 어선 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 자체 진화시도중 불길이 점점 거세져 승선원 6명은 해상으로 탈출하고 2명은 선내 고립된 상황이다.
속초해양경찰서 상황실에서 최초 신고를 접수해 대한민국 해양경찰 함정과 러시아 함정으로 동시에 전파돼 양 국가 구조세력이 해상에서 연합으로 인명구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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