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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울림을 담은 소리로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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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최초 ‘고성합창단’ 창단 … 단장 윤진희 학부모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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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수) 10:2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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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합창단 창단식에서 단원들이 정훈희의 ‘꽃밭에서’를 부르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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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진희 고성합창단 단장. | ⓒ 강원고성신문 | 고성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성 학부모들을 주축으로 하는 지역 최초의 합창단인 ‘고성합창단’이 창단됐다.
단장은 윤진희 고성군학부모연합회장이 선출됐으며, 지휘자는 박현덕 거진소망노인요양원 원장, 반주자는 장경희 거진 반올림피아노학원 원장이 맡았다.
고성합창단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7시 고성군노인복지관 3층에서 이경일 군수와 함형완 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가졌다. 참석자들의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정훈희의 ‘꽃밭에서’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고성합창단은 지난 8월부터 군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통해 단원과 지휘자·반주자 모집공고를 내는 등 준비 과정을 거쳐 이날 창단식을 가졌으며, 앞으로 주 1회 연습을 하며 내실을 기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지역에서 열리는 교육관련 행사와 지역축제 등에서 합창을 들려주는 활동을 하면서, 1년 정도 실력을 쌓은 뒤 도내 18개 시·군 합창단이 참여하는 강원도 한마음 합창대회에도 출전할 계획이다.
윤진희 단장(53세, 사진)은 “아직 천상의 소리를 낼 수는 없지만, 천상에 이르는 화음을 만들어낼 수는 있을 것으로 믿는다”며 “내면의 울림을 담은 소리를 통해 주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지역문화를 발전시키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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