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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자활센터 신문지봉투 제작사업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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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수) 13:5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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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남두)가 환경보호와 자활자립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문 폐지로 봉투를 만들어 지역 마트 등에 공급하는 ‘되살림’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7년 11월 고성신문과 협약을 맺어 독자에게 배달하고 남은 고성신문 폐지로 봉투를 제작해 지역 마트와 업체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처음에는 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자연살림 매장과 금강농협 하나로마트에만 보급했으나,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현재는 15개 업체에 보급하고 있다.
신문지 봉투는 오직 밀가루 풀과 신문지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봉투 사용 후 종이쓰레기로 재배출이 가능하며, 제작 과정이 단순해 근로능력이 미약한 주민들의 일자리 제공도 가능하다. 이 때문 타 지역 자활센터들이 고성지역자활센터의 신문지봉투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신문지봉투제작 담당자인 홍지향 팀장은 “신문지봉투에 대한 관심과 호응에 감사하고, 현재 수요가 많아 지역 업체에 마음껏 배포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며 “청정 고성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신문지봉투 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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