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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뮤지컬의 운명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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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 개최 … 행복한 음악여행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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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금) 08:4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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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5일 오후 5시 고성군문화복지센터에서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장 신요섭)는 지난 15일 오후 5시 거진읍 소재 고성군문화복지센터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지난 2017년 5월 창단한 고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플루트·클라리넷·첼로 등의 파트에 40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도영 지휘자를 중심으로 우수한 강사진과 함께 매주 일요일 저녁에 모여 서로 다른 악기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 내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2017년 창단연주회를 시작한 뒤 2018년에는 제2회 정기연주회 ‘이야기가 있는 영화음악여행’을 주제로 선보였으며, 올해는 ‘클래식과 뮤지컬의 운명적인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들을 행복한 음악이 있는 여행으로 초대했다.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는 오프닝 공연으로 Bao Brass팀의 금관오중주와 The Voice 팀의 ‘지킬 앤 하이드’ OST ‘지금 이 순간’, ‘이순신’ OST ‘나를 태워라’ 등 뮤지컬 공연도 준비해 다양한 레퍼토리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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