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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예방 대책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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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선별진료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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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1일(화) 12:3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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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폐렴)’감시·강화를 위해 1월 22일부터 보건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폐렴)’의 감시·강화를 위해 지난 1월 22일부터 보건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감염 예방대책반을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선별진료소 감염 예방대책반은 2개반 4명(공무원, 역학 조사원)으로 구성됐으며, 의심 환자 및 접촉자 신고·관리를 전담하고 24시간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유사시(의심 환자 발생 시)에는 신속히 출동해 대응조치가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 태세도 갖췄다.
또한 대책반은 관내 의료기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매뉴얼을 배포했다. 아울러 다중집합장소와 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첩하고, 이장 회의 등 각종 회의 때 안전수칙 준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해외여행 경험이 있는 경우 진료 시 의료진에게 여행력을 알리도록 하는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와 관내 광고판 등을 활용해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의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은 발열(37.5℃), 기침, 근육통, 호흡곤란 등으로 나타난다. 사람 간 전염되는 질병이며, 보건복지부는 지난 1월 27일 감염병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고성소방서도 현장 구급대원에 대한 감염관리 이행실태의 점검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속초해양경찰서는 동해안 일대의 낚시객, 서퍼, 스쿠버 등 해양레저객과 외국인 선원 등 해양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감염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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