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3지방선거(2026년)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3지방선거(2026년)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속초·고성·양양 선거구 분리 결사반대”

고성군의회·사회단체 성명서 발표
국회의원·군수 재선거 후보들 동참

2020년 02월 26일(수) 09:34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의회와 사회단체, 국회의원선거·군수 재선거 예비후보자들이 지난 20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속초·고성·양양 선거구 유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강원고성신문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구 획정이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고성군의회와 사회단체, 국회의원선거·군수 재선거 예비후보자들이 지난 20일 오후 2시 군청대회의실에서속초·고성·양양 선거구를 기존대로 유지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성명서에서 “현재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선거구 획정안은 속초·양양·홍천·평창·횡성 또는 속초·고성·철원·화천·양구·인제 등처럼 최대 6개 시군이 합쳐지는 최악의 공룡선거구가 만들어지는 폐단이 발생한다”며 “특히 고성군은 적은 인구수로 인해 매번 선거 때마다 인접지역과 통폐합이 상습적으로 거론됨으로써 주민들의 불만이 팽배해 있다”고 밝혔다.
또 “선거구를 단순히 인구수를 기준으로 정하는 것은 지역의 정서를 완전히 묵살하는 악의적 행태”라며 “각 시군은 그 지역마다 고유의 문화를 지니고 있으며 인접지역이라 해도 문화·경제·교육은 물론 전통관습 등 사고의 가치와 기준이 매우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고성군은 접경지역이긴 하지만 바다를 접하고 있어 해양산업이 발전한 곳으로 같은 접경지역이긴 하지만 산간지역에 위치한 철원·화천·양구·인제 지역과는 확연히 구분된다”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속초·고성·양양 선거구를 기존대로 유지해 달라”고 촉구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좋은날 모임’ 이달의 으뜸봉사..

박혜정 여성의소대 회장 평등문화..

속초해경 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노후 삼포교 재가설 추진..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

자동차 관련 체납 과태료 집중정..

현내면 온기등 나눔 캠페인 추진..

일상을 바꾸는 ‘소확행 시책’ ..

험준한 고갯길 넘으며 전시 임무..

지역사회 안전과 편의성 높여..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