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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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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는 이야기 / 김영식 간성읍 주민(고성재향경우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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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8일(수) 17:08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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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버릇이 있고 생활습관이 있다. 한번 잘못된 버릇은 고쳐질 수가 없다. 좋은 버릇은 평생토록 따라다니면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성공의 밑거름이 되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좋은 버릇은 성공의 밑거름
필자는 삶의 과정에서 버릇과 생활습관이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나쁜 버릇, 나쁜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고, 사회의 지탄을 받는다,
반면 좋은 버릇, 좋은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은 사회에서 존경받고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동서고금의 진리이다.
어렸을 때의 버릇은 부모에 의해 형성된다. 자녀들은 부모들의 말이나 행동을 보면서 자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가 좋은 버릇을 가질 수 있도록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
어렸을 때 잘못된 버릇을 부모가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평생 고쳐질 수가 없다. 아이가 성장한 뒤에 고치려고 하면 이미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는 것이다.
사회인들 중 소수의 사람들은 잘못된 나쁜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여든까지 안고 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 유형을 보면 우선 술버릇을 들 수 있다. 술만 먹으면 자신을 과시하고 상대방을 얕잡아 보고 싸움을 하려고 하는 고질적으로 나쁜 버릇이 있다.
또 담배꽁초나 휴지를 아무데나 죄의식 없이 버리는 버릇이나 무단횡단, 안전벨트 미착용 등도 나쁜 버릇이다. 이밖에도 약속시간에 늦게 나가거나 교통법규를 준수하지 않거나 윗사람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것도 나쁜 버릇이라고 하겠다.
항상 밝고 명랑하고 긍정적
버릇은 생활습관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잘못된 버릇을 고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좋은 생활습관은 행복과 이어진다. 바르고 좋은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항상 밝고 명랑하고 진취적이며 긍정적이기 때문에 행복하다.
또 좋은 생활습관을 갖게 되면 나쁜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보다 건강한 삶의 모습을 보이게 된다. 나아가 지역사회에서 소금역할을 하며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
필자의 경우 중학생 시절 도덕과목 여선생님에게 “먹다 남은 과자 봉지나 껌, 휴지 등을 함부로 버리지 말고 주머니에 넣었다가 지정된 장소에 버려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고 그 순간 깊은 감명을 받아 지금까지도 실천하고 있다. 중학생 때부터 습관화가 되다보니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습관 하나만 바꿔도 인생이 변한다고 생각한다. 오래된 버릇이나 습관을 바꾸기가 결코 쉽지만은 않겠지만, 나 자신의 행복과 건전한 지역사회 그리고 국가 발전을 위해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갖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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