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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대출 미끼 ‘현금 보내라’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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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피해예방 직원 등에 감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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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7일(목) 12:4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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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동혁 고성경찰서장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에 기여한 금강농협 직원(오른쪽)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경찰서(서장 김동혁)는 지난 4월 24일 간성읍에 있는 금강농협에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수 인증패를 수여하고, 피해 예방에 기여한 금강농협 00지점 직원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월 17일 죽왕면에 거주하는 고령의 A씨가 금강농협 ○○지점을 방문해 1천1백만원의 현금을 인출하려고 하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창구 직원이 A씨를 설득해 인출을 지연시킨 후 경찰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경찰은 또한 같은 날 오후 가족을 납치했다며 거진읍에 거주하는 B씨로부터 현금 2천만원을 갈취하려고 한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하는데 적극 협력한 개인택시기사 김○○(66세, 남)씨에게도 감사장을 수여했다.
고성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금융기관을 사칭해 대환 대출을 해주겠다며 현금 인출을 요구하거나 자녀를 납치했다는 수법의 보이스피싱이 전국적으로 많이 일어나고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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