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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코로나19로 힘든 유학생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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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4일(수) 10:3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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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코로나19에 따른 활동 제약으로 힘들어 하는 유학생들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열었다. 고성 글로벌캠퍼스에서 지난 2일부터 보름간 유학생 1백6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의 타국생활 스트레스 해소와 캠퍼스 적응, 학생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가죽공예, 김밥 만들기, 캘리그라피 등을 배우고 해피아울하우스도 견학했다.
네팔 국적의 유학생 모니카 타망(국제경영학과 1)은 “한국에 온지 3개월 정도 되었는데, 외출이 자유롭지 않아 공부만 했다”며 “이번 캠프로 스트레스가 모두 풀렸으며, 특히 김밥을 만들면서 외국 친구들과 친해져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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