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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령 흘리 피망 출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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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청과시장 통해… 51개 농가 46억원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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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7일(화) 10:3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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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전국 제일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는 진부령 흘리 피망(사진)이 지난 6월 18일 가락동 청과시장에 박스당(10㎏) 4만5천원~5만1천원에 3백박스가 첫 출하 됐다.
고성군에 따르면 진부령흘리피망작목반이 피망 본격 출하를 앞두고 금강농협과 협의해 가락동 청과시장에서 선별과정과 경매시장 경매체험 등을 가진 후 7월부터 11월초까지 출하를 진행할 계획이다.
1994년부터 재배하기 시작한 흘리 피망은 지난해 1천2백70톤을 생산해 4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51개 농가가 85.8㏊에서 1천5백톤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돼 약 46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해발 620~750m의 고랭지에서 재배되는 흘리 피망은 여름철 서늘한 기후와 동해 해풍의 영향으로 과육이 두껍고 단단하며 표면에 광택이 나고 수분 함량이 높아 많은 소비자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기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최적의 생육환경을 조성해 최상의 품질로 피망이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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