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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공연’ 스크린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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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의집, 12월까지 … 관람객 100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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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4일(화) 10:2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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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주민들은 오는 12월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예술기관인 ‘예술의전당’ 공연을 서울에 직접 가지 않고도 만날 수 있다. 고성군이 예술의전당의 우수 예술 콘텐츠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만나는 ‘2020년도 예술의전당 영상화 공모사업’에 선정됐기 때문이다.
상영 장소는 고성문화의집이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를 위해 관람객을 1백명으로 제한하고 거리두기 좌석제를 시행한다. 상영일은 저녁 7시다.
그동안 연극 ‘늙은 부부이야기’와 연극 ‘달래이야기’가 상영되었고, 지난 7월 29일엔 현대무용 ‘스윙’이 상영됐다.
앞으로 예정된 상영작은 △8월 26일 연극 ‘페리클레스’ △9월 9일 연극 ‘보물섬’ △9월 23일 뮤지컬 ‘웃는 남자’ △10월 21일 연극 ‘인형의 집’ △11월 25일 아동연극 ‘아빠닭’ △12월 16일 발레 ‘호두까기 인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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