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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지뢰유실 관련 건의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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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5일(금) 11:1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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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DMZ에 묻혀 있던 지뢰가 농경지 등으로 떠밀려와 피해를 입고 있는 고성군을 비롯한 접경지역 농업인의 안정보장을 위해 지뢰 유실에 따른 안전을 보장하고 피해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내용의 건의문을 발표했다.
도의회는 지난 16일 오후 2시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접경지역 지뢰 유실에 따른 농민 안전보장 및 피해대책 촉구 건의문에서 “접경지역인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5개 군은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로 농경지 매몰·유실·침수 등 2천7백72 농가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안전보장과 피해대책을 촉구했다.
도의회는 특히 “농경지로 유실된 지뢰를 탐색·제거하려면 농작물 훼손에 따른 피해가 발생될 수밖에 없어 탐색과 제거가 제때에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농업인 생명과 안전보장 및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둘째, 피해 농업인들의 농작물 피해를 현실적 수준에서 보상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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