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조촌장 그림판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조촌장 그림판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교육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거진정보공고 졸업생 전원 진로 확정

대학진학·취업 100% … 진학률 매년 상승
“꿈과 끼를 살려 작성에 맞는 진로 선택”

2021년 01월 20일(수) 16:20 [강원고성신문]

 

↑↑ 거진정보공업고등학교 2020학년도 졸업생 22명 전원이 대학진학과 취업 등으로 진로가 100% 확정됐다. 사진은 거진정보공업고등학교 전경.

ⓒ 강원고성신문

바른 인성과 특기와 창의성을 지닌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는 거진정보공업고등학교(학교장 손한수) 2020학년도 졸업생 22명 전원이 대학진학과 취업 등으로 진로가 100% 확정됐다.
거진정보공고는 특히 특성화고에 진학하면 대학 입시에 불리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졸업생 50%가 대학에 입학했으며, 나머지 50% 취업에 성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살려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진학은 강릉원주대 1명, 강원대 3명, 중부대 2명, 한국폴리텍대 1명, 경북전문대 1명, 강릉영동대 2명이다. 취업은 고성축협 2명, 설악썬밸리리조트 1명 ㈜두원 3명, 고성군청 1명, 해병대 부사관 1명, 특전사 부사관 1명이다.
특히 대학 진학률이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작년 대비 10% 증가했으며, 4년제 대학에 진학한 학생이 6명으로 60%를 차지했다.
이처럼 졸업생 전원이 진로를 확정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교사가 나서서 학생들의 잠재 능력을 일깨우고 발전시키며 1:1 맞춤형 진로 상담과 설계를 도와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작년 8월부터 고성축협에 현장실습을 나간 금융회계과 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웠던 실무 교과의 내용과 일치해 업무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며 “직장에서도 잘 대해줘 취업한 것에 상당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부사관을 배출하기까지 많은 노력도 있었다. 방과 후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학교의 다양한 체육 시설을 활용해 체력 단련을 할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을 제공했다.
학교 관계자는 “특성화고 졸업 후 관련 전공분야로 진학했을 때 전문교과를 통해 미리 학습했기 때문에 차후 학업에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또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취업처를 확보하고, 현장실습 추수지도를 통해 학생이 기업체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 수시로 살피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