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농어업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지역 수발아 피해 벼 정부 전량 매입

농식품부 “농가 손실 최소화·저가 쌀 유통 방지”
102농가 953톤 규모 … 함군수 정부 방문해 건의

2021년 11월 25일(목) 16:03 [강원고성신문]

 

↑↑ 함명준 군수는 수발아 피해 벼에 대한 전령 매입이 발표된 다음 날인 지난 16일 인흥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을 찾아 농민들을 격려했다.

ⓒ 강원고성신문

지난 10월 내린 집중호우로 벼에 싹이 나는 ‘수발아’ 현상이 발생해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불가 판정이 내려져 농업인들이 한숨을 쉬고(본지 302호, 11월 8일자 보도) 있는 가운데, 정부가 수발아 피해를 입은 쌀 전량을 매입하기로 했다.
고성군에 따르면 지난 11월 1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벼 재배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시중에 낮은 품질의 저가 쌀이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태풍 피해 벼 매입방안을 발표하면서 고성군 수발아 벼도 매입하기로 했다. 물량은 1백2농가 9백53톤 규모다.
함명준 군수는 수발아 피해가 발생하자 지난 10월 29일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매입불가 물량에 대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전량 매입하고, 향후 농작물 재해보험에 수발아 피해율 산정을 포함하는 보험약관 개정을 건의했었다.
군 관계자는 “수발아 피해 벼 매입방안 발표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농업인들에 대한 정부 차원의 해결책이 마련되어 농가의 어려움이 해소되었다” 라고 밝혔다.
한편, 1월 15일기준 고성군의 2021년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현황은 8만3천5백80포로 전체물량 13만5천4백포의 62%가 진행됐다. 수발아 피해로 인해 매입불가 판정을 받은 건조벼는 47농가 1만5천20포(맛드림 36농가 9천40포, 진광 11농가 1천4백80포)로 집계됐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개..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순회..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는 ..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봉..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고성소방서 산불 유공자 표창장 ..

사회복지사 연합 명랑체육대회 개..

최신뉴스

어로저지선 인근 바다는 늘 ..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건..  

바다로 유출되는 수자원의 활..  

교통 약자의 안전과 사회참여..  

입수 전, 수경을 닦다..  

고성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원암리 아파트 건설사업… 솔..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