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농어업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칡소 하면 고성이 떠오르게 해야”

고성칡소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 최종 보고회… 대표 축산자원으로 육성

2022년 01월 13일(목) 16:17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지역 대표 축산자원인 ‘고성 칡소’를 육성하기 위해 새해부터 고유 브랜드 개발과 조례제정, 특허청 상표 등록, 지리적 표시제 등록 등 나서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27일 고성 칡소의 중장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고성칡소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사업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마쳤다.
지난해 7월부터 진행한 이번 용역은 칡소 산업현황 및 국내외 관련 사례 분석을 통해 △중장기적 목표 및 비전 설정 △고성 칡소 활성화 사업발굴 및 연도별 추진과제 △명품 브랜드 선점을 위한 대응전략 및 발전방향 △고성칡소 홍보마케팅 방안 △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업체계 구축 방안 등을 다뤘다. 또 고성 칡소 브랜드 디자인 및 슬로건 개발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의 고유 축산 자원인 칡소에 대한 전반적 컨설팅을 통해 미래 먹거리로써 기능 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실행계획을 구축한 사업이다.
2022년부터 2030년까지 고성 칡소 조례 제정, 고유 브랜드 개발, 포장 디자인 개발, 특허청 상표 및 디자인 출원, 홍보마케팅 방안, 특화 메뉴 개발, 지리적 표시제 등록, 관광 자원 활용 방안을 담았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책임연구원인 ㈜브랜드아큐멘의 전병선 이사는 ‘칡소하면 고성’이 떠오를 수 있는 칡소 1번지로써 고성군이 자리매김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고성 칡소가 고성군을 대표하는 축산자원인 동시에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향후 개별 사업을 실효성 있게 실행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고성칡소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시각장애인들 고성에서 스쿠버다이..

고성지역자활센터 파크골프교실 운..

한국농어촌공사 속초고성양양지사 ..

함명준 군수 도청 방문 현안사업..

“학생들의 미래를 숫자로 재단 ..

‘한 학기 한 권 읽기’ 연계 ..

고성군 민원 취약계층 위한 ‘민..

제1회 강원고성JC회장배 풋살대..

속초해경 ‘송지호 바다하늘길’ ..

‘송지호 바다하늘길’을 걸어보자..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