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강원고성신문 |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온 홍남기 전 강릉부시장(59세, 사진)이 6.1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해 7월 국민의힘에 입당한 그는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침체된 고성군에 새바람을 불어 넣고, 군민들이 함께 행복한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출마의 변=1987년 거진읍사무소에서 시작해 고성군청 새마을과, 양구부군수, 강원도청 일자리국장, 강릉부시장을 끝으로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내 고향 고성이 인근 시·군에 비해 발전은 고사하고, 지역 경제의 장기적 침체로 군민들의 삶이 더욱 어려워지는 안타까운 현실을 직면했다.
이에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내고향 고성을 빠른 시간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 군민들과 함께 고향을 꼭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과 무한한 책임감, 군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활기찬 명품 도시를 꼭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출마를 결심했다.
■주요공약=◇포스트 코로나 시대 적극 대응= 코로나 시대가 끝나면 엄청난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경제·사회 구조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는 경제시스템과 재택·원격·지능화된 근무방식, 디지털 영상 미디어 소비시대 등 생활환경과 행정 전반에 걸쳐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
◇안전하고 행복한 주민복지 실현= 모든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출산에서 유아, 교육, 청년취업, 어르신을 위한 복지정책 확대,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
◇생동감 넘치는 지역경제 살리기= 농공단지 등 생산기반 조성, 청년 창업 지원, 일자리 창출 및 기업유치, 전통시장 살리기, 지역 특산품 개발, 농수축산사업 생산품에 대한 소비활동과 생산판매 활동 통합 디지털화, 4차산업에 발맞춰 고도화 산업육성에 매진하겠다.
◇문화가 흐르는 관광 명품도시 건설= 문화, 해양, 산림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고성만이 가질 수 있고 고성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된 관광사업 추진을 통한 전국단위 관광객 유치가 고성 성장동력의 구심체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각종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철폐 및 완화에 진력하겠다.
◇활기찬 미래 고성 완성= 군민과 소통하고 모든 공직자가 신나게 일 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고성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세대에 대한 미래인재육성사업 확대를 통해 청소년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겠다.
■프로필 : △이름 △생년월일(만 나이) △소속정당 △출신 마을 △현주소 △학력(4개) △경력(3개) △현직(1개) △가족사항 △취미
△홍남기 △1962년 2월 25일(59세) △국민의힘 △ 현내면 대진5리 △간성읍 △간성초교, 고성중, 강릉고, 청주대(중퇴) △(전)강릉부시장, (전)강원도청 일자리국장, (전)양구부군수 △(현)국민의힘 중앙위 도연합회 고성수석부회장 △배우자 한은선과 1남 1녀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