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민주동우회 정책간담회 개최
|
|
2022년 03월 02일(수) 09:42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진보성향 주민들의 모임인 고성민주동우회(회장 김시혁)가 지난 2월 15일 오후 3시 토성면 교암에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설악·금강권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고성민주동우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설악광역포럼 박상진 대표(전 국회 차관보급 수석전문위원)는 지난 2월 9일 고성에서 열린 ‘설악-금강권의 광역 발전전략 대토론회’에서 제기된 핵심 내용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이를 토대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설악금강권의 발전을 위해 평화경제를 기본 토대로 금강산관광재개, 강원도평화특별자치도법의 제정, 현내면 등 접경지역에 대한 개발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김대중 대통령때 수립된 ‘설악-금강권 관광개발계획’의 실현, 고성지역의 국민휴양특구 지정과 동해북부선의 관광열차 기능 강화를 위한 복선화,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연계한 동해고속도로 고성구간 연장 등이 반드시 시행돼야 한다는데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고성민주동우회 김시혁 회장은 “간담회에서 뜻을 모은 지역발전 정책이 실현되도록 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천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이 정책이 대선공약에 채택되고, 대선 이후에도 정책에 반영돼 시행되도록 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민주동우회는 2018년 설립된 고성 소재 비영리단체로 현재 회원은 80명이다. 고성지역 등에서 오랫동안 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열성적으로 활동한 민주당원으로 구성됐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