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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북지사 ‘집 고쳐주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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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9일(목) 11:42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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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영북지사(지사장 이창훈)는 5월 18일 직원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이날 직원들은 수혜 가구를 찾아 재래식부엌 보수공사를 도왔다. ‘집 고쳐주기’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농어촌의 노후한 집을 수리해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수혜 가구는 고성군 거진읍에 위치한 농촌지역 어르신 주택으로 30년 넘은 흙집의 오래된 재래식 부엌에서 생활해 불편이 많았는데, 이번 ‘2022년 농어촌 집고쳐주기’ 행사로 깨끗하고 편리한 부엌으로 새단장을 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북지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농어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농어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취약계층의 노후한 집을 수리·개선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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