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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총 19명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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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2명·도의원 2명, 군의원 13명·비례 2명
전과 1건 이상 11명…사전투표일 5월 27~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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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7일(금) 15:4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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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벽보를 유권자의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 도내 2천1백37여 곳에 첩부했다. 선거벽보에는 후보자의 사진·성명·기호, 소속 정당명(무소속 후보자는 ‘무소속’)·경력·정견 및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한다.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를 찢거나 낙서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홍의현 시민기자> | ⓒ 강원고성신문 | | 6월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등록 마감 결과 고성지역에서는 군수 2명, 도의원 2명, 군의원 (가)선거구 8명, 군의원 (나)선거구 5명, 군의원 비례대표 2명 총 19명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년 전인 2018년 지방선거의 24명보다 5명이 줄어든 것이다.
소속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7명, 국민의힘 9명, 무소속 3명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16명, 여성이 3명으로 남성 비율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12명, 50대가 5명, 40대가 2명 순이었다. 송흥복 군의원 후보가 76세로 가장 많고, 김정현 군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43세로 가장 적었다.
지역별로는 간성에서 5명, 거진에서 4명, 현내에서 1명, 죽왕에서 2명, 토성에서 7명으로 인구가 가장 많은 토성지역에서 가장 많은 후보자가 출마했다. 학력은 대부분 고졸 이상이었으며, 김용복 도의원 후보가 중학교 졸업으로 가장 낮았다. 함용빈 후보는 학력을 미기재했다. 병력은 남성 후보자들은 모두 군복무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신고액은 진혜련 군의원 후보가 32억5천8백77만6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송흥복 군의원 후보가 2천1백만5천원으로 가장 적었다. 송 후보는 “재산을 모두 자녀에게 물려줬으며, 자녀가 고지를 거부해 적게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10억원 이상의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진혜련 후보를 포함해 김봉룡 군의원 후보(10억8천4백67만5천원), 김일용 군의원 후보(19억5천1백19만7천원), 이순매 군의원 비례대표 후보(25억7천8백만원) 총 4명이었다.
5년간 납세실적은 박효동 도의원 후보가 1억3천7백55만9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무소속 김일천 군의원 후보가 1백8만1천원으로 가장 적었다. 체납액은 후보자 모두 없었다. 전과 건수는 19명 가운데 11명이 1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3건 이상은 홍남기 군수 후보, 김용복 도의원 후보, 김진 군의원 후보, 이태영 군의원 후보 4명이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의 사전투표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가능하고, 선거일 투표는 6월 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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