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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민박협회 예약 플랫폼 ‘놀러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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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0일(수) 09:5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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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회장 박용진)는 비오스(대표 박완기),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국민 민박(펜션) 예약 플랫폼 서비스 ‘놀러와’를 7월 25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는 전국 3만5천여 민박(펜션)업소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중앙 협회이며, 각 지역에 지부 및 지회를 두고 있는 단체이다. 비오스는 시스템 개발 및 고도화, 플랫폼 운영 등을 전담하며, 농림축산식품부는 개발비 전액을 지원했다.
‘놀러와’는 예약 플랫폼 시장의 독과점 문제를 해소하여 시장질서를 확립하고 민박(펜션)업에 종사하는 민박사업자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개발비의 국비 지원을 받아 한국농어촌민박협회가 IT기업 비오스와 추진하는 예약 플랫폼 사업이다.
‘놀러와’는 예약 중개수수료가 8.8%로 야놀자 등 대형 예약 플랫폼에 비해 저렴하며, 별도의 입점비가 없다. 소비자는 PC, 모바일웹,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한국농어촌민박협회는 회원 3만여 업소중 연내 최소 5천개 업소 이상의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5천업소 이상이 가입 시 수수료 및 광고비 절감으로 연간 최대 5백억원의 실질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놀러와’는 민박(펜션)의 예약 서비스외에도 지역 축제와 여행, 맛집 등을 연계해 각 지자체 등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에 앞장설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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