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농어업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 고취

제3회 고성군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 개최 …6개 농업인단체 참가

2023년 08월 02일(수) 09:24 [강원고성신문]

 

↑↑ 7월 12일 오전 11시 30분 고성종합체육관에서 고성지역 6개 농업인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제3회 고성군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가 열렸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은 7월 12일 오전 11시 30분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지역 6개 농업인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제3회 고성군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대회에는 함명준 군수와 김일용 고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함득용 고성군농업인단체 회장과 회원 등 9백여명이 참석했다.

고성군 농업인단체(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여성농업인회, 4-H회, 쌀전업농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농업인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화합행사를 통해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는 자리였다.

개회식에서는 지역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에게 유공자 표창(군수 표창 4, 고성군의회 표창2)을 수여했다. 이어 고성군 농업인단체협의회장의 대회사와 고성군수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한마당 행사로는 역경탈출, 단체 줄넘기, 행성 이동, 신발 양궁, 판 뒤집기 등 명랑체육 행사도 열렸다.

함득용 농업인단체 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로 우리 회원들의 결속과 우의를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로 말했다.

함명준 군수는 “농업인단체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술을 공유하고, 농업·농촌의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는 이번 행사가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민들을 위로하고 농업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