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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시집와 화목한 가정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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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씨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우수상 수상… 시모 봉양·두 자녀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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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25일(금) 08:5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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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지현 씨(왼쪽에서 두 번째)가 7월 18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여성으로 고성군가족센터 회원인 박지현 씨(사진)가 시어머니 봉양과 두 자녀를 정성으로 키우며 화목한 가정을 꾸려 귀감이 되고 있는 공로로 제15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을 수상했다.
박 씨는 하나금융나눔재단이 7월 18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개최한 ‘제15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에서 희망가정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심 제고와 복지 증진을 위해 시상하는 상으로 대상,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행복도움상(개인 및 단체) 총 4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진다.
박 씨는 결혼 후 15년 동안 한국에 살면서 시어머니 봉양과 두 자녀를 정성으로 키우며, 많은 어려운 일을 겪었지만 어려움을 극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모습이 이웃 주민과 다른 결혼이민여성들에게 귀감이 돼 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고성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여성들이 낯선 환경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한국사회의 일원으로 가정의 소중함을 지켜나가면서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가족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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