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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노후 소형어선 인양기 교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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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6일(토) 10:3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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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태풍 등 기상악화 시 소형어선 육지 인양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소형어선 인양기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오호항과 공현진항 내 소형어선 인양기를 설치해 평시 수산물과 어구 등을 양·하륙하고, 태풍 등 기상재해 발생 시 어선을 인양해 어선 피해를 예방함에 그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각각 1억1천1백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소형어선 인양기(지브크레인, 10톤급)를 오호항에 설치했으며, 공현진항에도 12월 중 설치할 예정이다.
소형어선 인양기 시설사업이 완료되면 태풍 등 기상악화 시 어선들이 인양기로 어항 내 물양장으로 신속히 대피할 수 있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특히 3톤 미만의 소형어선의 경우 어선수리소를 찾지 않고 어선 인양기를 이용해 현장에서 어선 수리가 가능해 어업인들의 조업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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