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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호관망타워에 비치코밍 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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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오픈, 체험비 1만원 … 전향숙씨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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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03일(수) 07:1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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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지호관망타워 2층 조류박제전시관이 플로깅&비치코밍 체험 공간으로 재탄생해 3월 16일 오픈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송지호관망타워 2층 조류박제전시관이 플로깅&비치코밍 체험 공간으로 재탄생해 3월 16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체험 프로그램은 ‘비치코밍 전도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향숙씨(사진)가 맡는다.
체험은 총 2시간 정도로 구성된다. 먼저 자연의 소중함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한 뒤 바다로 나가 해변을 걸으며 각종 해상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에 참여한다. 이후 체험장으로 복귀해 주운 쓰레기를 활용해 비치코밍 체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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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바다와 호수 그리고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송지호의 천혜 자연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는 한편 환경보호의 의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플로깅&비치코밍을 통해 신개념의 관광 패러다임을 구축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 참여 예약은 송지호 관망타워 현장이나 고성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서비스(gwgs.go.kr)를 통해 가능하다. 체험비는 1만원이다.
성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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