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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자 마지막 눈

가물었던 대지를 적시며 아름다운 설경 연출

2025년 03월 12일(수) 10:04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올겨울 눈이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고성지역에 3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반가운 첫눈이 내렸다.

↑↑ 진부령-이응석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눈은 미시령 정상 66.0cm, 진부령(흘리) 65.8cm를 기록했으며, 평지와 도심에도 적지 않은 눈이 내렸다.

↑↑ 홍매화-윤선준

ⓒ 강원고성신문

↑↑ 건봉사-박대식

ⓒ 강원고성신문


눈 피해는 공공시설 1건(1백만원) 외에 없었다. 고성군은 24명이 상황 근무를 서며 유니목 2대와 청소차 7대, 1톤 트럭 6대, 인력 30명을 동원해 신속한 제설 작업을 전개해 교통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 잼버리장-성낙규

ⓒ 강원고성신문

↑↑ 아야진해수욕장-성낙규

ⓒ 강원고성신문


첫눈이자 마지막 눈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번 눈은 가물었던 대지를 촉촉하게 적시며 아름다운 설경을 연출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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