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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대현 이장이‘제43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개회식에서 지역개발 부문 고성군민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제29회 고성군민상 수상자로 지역발전 부문에 강대헌 학야1리 이장(사진)이 선정돼 9월 23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3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개회식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고성군민상은 문화예술, 사회봉사효행, 체육진흥, 지역발전 등 4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화합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매년 수여하는 군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9월 5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심사위원회(위원 13명)는 추천된 4개 부문 5명의 후보자를 심사한 결과 지역발전 부문 강대헌 토성면 학야1리 이장이 최종 수상자로 결정했다.
강대헌 이장은 스포츠 산업 활성화와 새농어촌 건설 활동, 각종 행사·축제를 통한 지역공동체 구현, 재난·재해 예방과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 등 지역과 군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1994년 제1회 시상 이후 지난해까지 문화예술 20명, 사회봉사효행 21명, 체육진흥 17명, 지역발전 11명 등 총 69명이 고성군민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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