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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촌리 자연재해 정비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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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사업으로 신규 선정 … 하천 정비, 교량 재가설, 낙차공 재가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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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1일(수) 09:5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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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신규로 선정돼 국비 104억5천만 원과 도비 52억2천5백만 원을 확보해 토성면 백촌리 정비사업에 나설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년 반복되는 하천 범람으로 인한 침수 등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지원사업이다.
대상 지역은 그동안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잦은 침수가 발생해 주민 불편이 컸던 곳으로,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침수 위험이 대폭 줄고 주민의 생활 안전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2026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7~2029년 공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하천 정비, 교량 재가설, 낙차공 재가설 등 재해 예방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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