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민통선, 두려움 아닌 기회가 되도록”
|
|
접경지역시장군수협·접경지역내일포럼
국회서 민통선 북상 지지 기자회견 개최
|
|
2025년 10월 14일(화) 10:48 [강원고성신문] 
|
|
|
| 
| | ↑↑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함명준 군수가 국회 소통관에서 접경지역 민통선 북상 지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함명준 군수가 회장을 맡고 있는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와 이양수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있는 접경지역 내일포럼은 9월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통선 북상,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의 첫 걸음입니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9월 16일 국방부장관이 민통선 일부 지역은 5km까지 줄일 수 있다는 긍정적 신호를 보내왔다”며 “5km 북상되면 민북지역 11개 마을 중 9개 마을이 통제보호구역에서 해제돼 주민 편의시설 조성 등으로 지역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민통선 북상을 적극 지지하며, 이재명 정부에 △주민참여형 민통선 북상 TF 출범 △국무총리 산하 관계기관 협의체를 통해 민통선 축소 계획 구체화 △민통선 북상으로 해제되는 광활한 땅을 활용한 새로운 개발 대책 마련 등 3가지를 요청했다.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와 접경지역 내일포럼은 “민통선이 ‘어제의 두려움’이 아닌 ‘내일의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와 함께, 주민과 함께, 평화와 번영의 전진기지를 이 두려움의 땅에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