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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과 주민 모두 잘사는 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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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원 현내면 신활력증진위원장… “소통하며 역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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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1일(금) 16:4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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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대진항이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걸 무엇보다 기뻐한 이들은 지난 6월 22명으로 구성된 현내면 신활력증진위원회(위원장 박평원) 위원들이다.
이들은 그동안 고성군 해양수산과 및 고성군수협과 함께 용역회사에 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공모 사업을 논의하며 사업 선정을 기다려왔다.
박평원 위원장(69세, 사진)은 “이 사업으로 그동안 문제가 많았던 활어센터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수산물 판매 및 먹거리 타운이 조성되면 대진의 경제 활성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또 어선통제소 앞 수협 유류탱크를 지하로 옮기고 주차장을 확보하면 문어축제 공간도 크게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박 위원장은 “모든 주민들이 기다려왔는데, 마침내 선정됐다고 하니 너무 기쁘다. 사업 선정을 위해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진항이 크게 발전해 어업인은 물론이고 현내면 주민 모두가 잘살 수 있도록 행정 및 주민과 소통하면서 나름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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