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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할로윈 추억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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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누리센터, 아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할로윈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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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1일(금) 16:48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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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은 코스튬을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 ⓒ 강원고성신문 | | 거진읍에 위치한 금강누리센터(센터장 박미숙)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아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할로윈 특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영유아와 초등학생, 학부모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할로윈 콘셉트의 포토존을 조성하고, ‘유령마을에 떨어진 거미 구출 작전’이라는 소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팔찌 만들기, 발자국 놀이, 거미줄 낚시, 구슬 뽑기, 간식 나눔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할로윈 페이스페인팅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더욱 생동감 있는 분장으로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각 체험 부스마다 웃음소리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고, 아이들은 개성 있는 코스튬을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해 아이들과 웃고 즐기며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와 행복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11월 2일에는 라이브밴드 ‘제니와 어느날 갑자기’의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 제니와 밴드 멤버들은 ‘골든과 소다팝’, ‘하츄핑송’, ‘문어의 꿈’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노래를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해 선보였고,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현장은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다.
온마을강원사회적협동조합이 후원으로 참여해 모든 어린이들에게 비타민과 영양제를 나누어주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 온마을강원자원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행사 진행 지원과 체험부스 운영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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