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각자전수교육관 교육생 작품전시회 열려

2025년 12월 12일(금) 09:54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 각자전수교육관(강원 무형유산 각자장 이창석)이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교육관에서 나무에 새기고 나누고를 주제로 ‘2025년 고성군 각자전수교육 교육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이창석 각자장의 지도를 받은 14기 교육생 17명이 각 2점씩 출품해 총 34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11월 26일 오후 4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함명준 군수를 비롯해 교육생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작품을 둘러보며 전통 각자의 매력을 감상했다. 이창석 각자장은 참석자들에게 작품 제작 과정과 세부 기술을 설명하며 각자 예술의 가치를 소개했다.

전시 작품 중에는 양경진 씨의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해 별세한 아버지(1기생)를 기리기 위해 14기 교육생으로 참여했으며, 아버지의 애창곡 ‘백년의 약속’(김종환)을 나무 위에 QR코드를 새겨 의미를 더했다. 아버지가 딸에게 남긴 메시지를 담은 ‘두려워 마라’ 등 부정을 담아낸 작품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번 전시 작품들은 12월 8일부터 18일까지 군청 구름다리(본관과 신관 연결 통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