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고성문학회 회원작품 릴레이특집여성-여당당노인-노년시대청소년-1318종교-더소울이선국의 <길에서 금강산을 만나다>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고성문학회 회원작품 릴레이

특집

여성-여당당

노인-노년시대

청소년-1318

종교-더소울

이선국의 <길에서 금강산을 만나다>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획/특집 > 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군의 중단 없는 발전 위해 최선

2026 병오년(丙午年) 기관·단체장 신년사 [이양수 국회의원]

2026년 01월 07일(수) 08:09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밝고 희망찬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큰 성공과 성취를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는 ‘극세척도(克世拓道)’의 자세로, 여러 위기 상황 속에서도 고성의 미래를 위한 기초를 더욱 단단히 다지며 내실을 기해왔습니다.

올해는 그동안의 인고를 결실로 바꾸는 도약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강릉~제진 동해북부선 사업은 안정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적기 개통을 목표로 순항 중에 있으며, 대진항과 봉포항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아야진 일대는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어촌 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또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과 고향올래 공모사업 등에 선정되면서 주민들의 교통 편의와 정주 여건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등 지역 개발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모든 결과는 고성군민께서 항상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입니다.

2026년은 이러한 성과들을 기반으로 우리 고성군이 더 높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한데 모은다면 고성군의 더 큰 발전과 성공을 이룰 수 있으리라 굳게 믿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경청하며, 고성군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시각장애인들 고성에서 스쿠버다이..

고성지역자활센터 파크골프교실 운..

한국농어촌공사 속초고성양양지사 ..

함명준 군수 도청 방문 현안사업..

“학생들의 미래를 숫자로 재단 ..

‘한 학기 한 권 읽기’ 연계 ..

고성군 민원 취약계층 위한 ‘민..

속초해경 ‘송지호 바다하늘길’ ..

제1회 강원고성JC회장배 풋살대..

‘송지호 바다하늘길’을 걸어보자..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