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다시 고성, 새로운 고성, 일등 고성’
|
|
이경일 전 군수 6.3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 … 군정 공백 송구, 더 나은 고성군 만들기
|
|
2026년 01월 21일(수) 10:11 [강원고성신문] 
|
|
|
| 
| | ↑↑ 이경일 전 군수가 1월 1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이경일 전 군수(더불어민주당, 사진)가 1월 11일 오후 3시 고성종합체육관 식당동에서 ‘다시 고성, 새로운 고성, 일등 고성’이란 주제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의사를 밝혔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여 명의 지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전 군수는 자신의 과오로 군정 공백기를 갖게 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용서를 빌고, 지금보다 더 나은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다시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피력했다.
이 전 군수는 “올해 지방선거가 오래도록 정체되어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고성군을 다시, 그리고 새롭게 1등으로 만들어 가는 절호의 기회라고 확신한다”며 “군민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똘똘 뭉쳐 구태와 과감하게 단절하는 동시에 소외됨 없이 모두를 보듬는 정감 어린 군정을 통해 새로운 고성군으로 승화시켜나갈 것을 천명한다”고 했다.
이 전 군수는 ‘다시 고성, 새로운 고성, 일등 고성’을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고성을 다시 힘차게 가동하겠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열악한 경제환경 극복 △부족한 생활환경 적극 개선 △국가기간망 조기 완공을 3대 특별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구체적 사업으로 △접경지·농업·산림규제 완화 △중앙정부 예산 최대 확보 △의료환경 개선(소아과·산부인과 진료 시스템과 노인 중심 원격 진료시스팀 구축 등) △교육환경 개선(국제학교·외국인학교·대안학교) △DMZ 활용 새로운 형태의 관광플랫폼 개발 △청년·군인·소상공인·어업인·농축산업인 맞춤형 지원 등을 제시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