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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용 군의원 군수선거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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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위기 속에서 고성군 다시 도약…젊은 추진력과 즉시 실행 가능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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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월) 15:4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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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김일용 고성군의회 의원(51세, 사진)이 1월 30일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둔화 등 복합 위기 속에서 고성군이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젊은 추진력과 즉시 실행 가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고성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의원은 “지난 12년 동안 고성군 5개 읍·면의 현안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하며, 주민의 요구를 예산과 조례, 정책으로 연결해 현실화해 왔다”며 “이제 12년간 축적해 온 의정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당선 즉시 군정을 책임지고 성과로 답하는 준비된 군수가 되겠다”고 밝했다.
김 의원은 특히 “저는 세일을 가장 잘하는 1등 군수가 되겠다”며 “이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고성군 최초 도시군의장협의회 회장, 도 최초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며 쌓아 온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와 협력 기반을 고성 발전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아울러 군정 운영의 큰 방향으로 민생 안전과 경제 도약을 제시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24시간 응급 대응 기반을 강화하는 등 생활 안전망을 촘촘히 다지고, 주거 분야에서는 청년부터 노년층까지 정착을 뒷받침하는 실질적 주거 안정 여건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미래산업·교육 분야에서는 변화하는 산업·기술 환경에 대응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교육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농어업 분야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어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득 기반을 강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의 토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김일용 의원은 “고성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군민의 삶을 바꾸는 일에 변명은 필요 없으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준비된 리더이자 젊은 일꾼으로서 고성의 변화와 도약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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